인터비 Inter BEE 2016 가이드-C코스: 넥스트 솔루션 2016
C코스는 새로운 영상 시장, 세계가 주목하는 신 시장이 예상되는 주목 제품에 초점하고, 앞으로의 비주얼 콘텐츠 제작, IP베이스에 의한 새로운 방송 기술이나 전달 시스템을 뒷받침하는 신제품 등 가까운 최신 기술을 영상 제작도구에 맞춰 올 라운드에 둘러보는 코스. 지금 세계가 주목하는 새로운 영상 시장, 그리고 향후 새로운 시장 확장이 예상되는 분야의 주목 제품에 초점을 맞춰 특히 올해 전시는 시네마 렌즈를 비롯한 고성능 광학제품이 주로 선보일 예정이다. 6,7년 전부터 시작된 디지털 일안 레플렉스의 영화 촬영의 시장의 확장, 거기에서 파생된 대형 센서 탑재로 시네마 카메라의 등장·확충에 의한 카메라로 영상 표현의 폭이 확대됐지만 대응하는 렌즈는 새로운 시장에 맞는 성능의 렌즈의 공급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이 계속되고 있었다. 여기에 와서 저 가격과 기능을 겸비한 고품질의 렌즈가 소개됨으로써 앞으로의 비주얼 콘텐츠 제작에 걸맞은 새로운 렌즈 광학계 기기에 주목될것으로 예상한다. 기타 분야에서도 드론 등의 특수 촬영 기자재, 짐벌, 스태빌라이져 그리고 올해 화제의 VR관련 기기와 소프트웨어, 나아가IP이용의 신제품 등의 키워드와 함께 가까운 최신 기술을 올 라운드에 둘러보는 코스이다. 1 만프로토 Manfrotto (부스#8409) 프로용 비디오 삼각에서 DSLR과 소형 비디오 카메라용 비디오 삼각대, 한개, 스마트 폰 액세서리 등의 삼각·헤드 제품을 중심으로 LED를 포함한 기재나 카메라 배낭 등 액세서리 전반을 취급한다. 새 여행용 비디오 삼각대 befree live도 전시했다. 2 VITEC (부스#8319) 배터리 업체의 노포 Anton/Bauer를 비롯한 삼각 업체의 Sachtler, Oconnor, Vinten조명 기구 Litepanels, 무선 영상 전송 시스템의 Teradek, 비디오 카메라 가방 Petrol, 스크립터의 Autoscript등 갖가지 명문 업체를 산하에 VITEC의 부스에선 각 업체의 신제품을 한자리에 모으고 전시. 3 NAC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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